2008년 07월 05일
흥얼흥얼

#. 생각
조용하고 평화로운 토요일 아침이다.
세상밖은 봇물 터지듯 쏟아져나온 이슈들로 혼란스럽다.
세상을 잠시 외면하고 싶을 만큼 이런 정국이 지겹고 짜증스럽기만 하다.
혼란이 정리되었을 그때 사람들은 과연 무엇을 해야할지는 알고 있을까?
임금이 백성을 다스리는 것이나 부모가 자식을 양육하는 것이나 별 다를바 없다.
부모의 양육태도와 아이의 행동유형이 맞지 않을 때는 문제행동이 일어나는 것처럼
마찬가지로 임금이 백성의 기질과 유형을 무시하고 체벌과 위협과 같은 치세를 한다면
백성은 당연히 권위에 대해 부정적이고 반항적인 태도를 보일 것이다.
우찌하겠느냐?
# 쭈
대충 챙겨 입고 나왔다. 머리도 질끈 동여매고
덥다길래 미니와 시원하게 파인 민소매를 입고
몸도 마음도 꽤나 가벼운 아침이다.
오전동안 2주후 있는 강의 준비 그리고 공부라는 것을 좀 하려구...
시체놀이하는 사람, 공부하기 싫은 사람 모여유~~~모여유~~(양락이 버젼 ㅋㅋㅋ)
다들 아프지말구 즐거운 주말 되세염. *(^-----^)*/
# by | 2008/07/05 09:18 | 트랙백 | 덧글(4)
